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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예찬, 네오스마트펜 모나미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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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머리아픈 비교 없이 가장 적합한 제품을 구매하고 싶을 때가 있다. 그래서 <그레그 저널>은 고민 없이 구매해도 후회하지 않을 제품을 추렸다. 구매를 고려하는 카테고리가 있다면 이 제품이 제격이다. Just get this!


직장이나 학교, 공공기관 할 것 없이 업무 커뮤니케이션의 대부분은 컴퓨터 로 이루어진다. 새로운 기술의 수용이 느린 공공기관의 결제 사인 마저도 이 제 디지털 사인이 보편화된 시대다. 여전히 잡지사에서는 기획안을 사람 수 대로 프린트해놓고 둘러앉지만 요즘 회사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이다. 이메일로 공유된 문서를 노트북에 띄워놓고 타이핑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다. ‘사무 자동화’의 지향점은 궁극에는 ‘종이 없는 사무실’이기도 하니 까. 이제 디지털화하지 않은 문서는 보편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아니다. 경제적이지 못한 건 말할 것도 없다.필름카메라가 디지털카메라에 밀려나는 것과 같 은이치다. 빠르고 간편한 것, 게다가 경제적이기까지 한 것은 굼뜬 것들을 추억 속 서랍으로 밀어 넣어버린다. 지금의 세상은 이렇다. 그러나 메모는 조금 특별한 면이 있다. 골똘히 생각하며 리듬에 맞춰 펜대를 돌리는 맛이 그렇고, 하얀 종이에 꾹 눌러쓰거나 휘젓듯 대강 그린 그림이 그렇다. 제아무리 버튼하나로 공유가 가능하다 한들 스마트폰의 메모 앱에 엄지손가락으로 타이핑 하는 것과는 비할 바가 아니다. 본인조차 알아보기 힘든 낙서의 가치를 논하라면 할 말이 없지만, 낙서나 메모를 하는 행위 자체의 영향력은 칭송할 만하다.  




소소한 생각들 을 정리하기에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끌어내기에도 펜을 잡고 흰 종이를 채워나가는 일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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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생각들 을 정리하기에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끌어내기에도 펜을 잡고 흰 종이를 채워나가는 일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 neo1은 노트에 필기한 그대로 를 디지털화시키는 스마트펜이다. 블루투스 기능을 내장한 펜과 안드로이드 기기를 페어링시키면 실시간으로 필기를 스마트 기기에서 볼 수 있 다. 노트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동시에 스마트폰 화면에도 동그라미가 그려지는 식이다. 실시간에 가깝다. 노트 오른쪽 위에 그려진 별을 볼펜으로 두 번 꾹꾹 누르면 중요 메모로 저장되며 편지 모양의 그림을 누르면 미리 설정해 놓은 이메일 주소로 이미지 파일을 전송한다. 아날로그를 대표하는 종이와 펜이 디지털과 맞닿는 순간이다. 게다가 이번엔 볼펜 그대로의 감성까지 챙겼다. 네오랩과 모나미의 합작이 그것. 모나미의 시그니처 모델인 '모나미 153'이 네오펜으로 재해석 됐다. ‘네오스마트펜 모나미 에디션’(Neo smartpen MONAMI Edition)'은 한정판으로 네오스마트펜 공식 몰에서 만날 수 있다.  http://store.neosmartpen.com


글/최태형


date19-02-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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